치아보험과 보철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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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보험과 보철치료

관리자님 2019.07.17 11:12 조회 수 : 39

치아보험과 보철치료

2017년 기준 1,500만 명이 치료받았다는 치주질환. 치석이나 치태가 쌓여 잇몸을 내려앉게 하여 치아가 흔들리는 질병으로 잇몸 질환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20대의 60% 이상이 치주질환을 앓고 있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이 치주질환이 단순히 입 안의 질병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치주질환자들은 정상인에 대비해 비만이 되거나 당뇨병에 걸리고 심지어는 발기부전이나 치매에 걸린 위험도 있는데요. 이는 국내 치과대학교 연구팀뿐 아니라 해외 치과대학교의 여러 연구팀에서도 증명한 연구 결과입니다. 
이런 치주 질환을 조기에 치료하지 못한다면 결국 발치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보철 치료를 할 수밖에 없죠. 

보철치료에는 치아와 치아 사이에 인공 치아를 걸어서 사용하는 브릿지, 인공 치아를 잇몸에 심는 임플란트, 인공치아를 잇몸 위에 올려 사용하는 틀니가 있습니다. 

이러한 보철치료는 매우 고비용이며 치료가 완료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면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이 큽니다. 하지만 치아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면책, 감액기간이 지난 후에 100% 사용한 금액을 보장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상품에 따라 한도 금액과 횟수가 정해져 있지만 1년 안에 치아를 전부 갈아엎는 것이 아니라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에서 임플란트와 틀니를 지원하고 있기는 하지만 임플란트는 평생 2개의 치아만 보장하며 틀니는 7년에 1회 70%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만 65세 이상만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보철치료를 받을 경우 어떤 지원도 못 받으며 스스로 치료비의 100%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65세 이하의 젊은 사람들이 보철 치료를 받는다면 수백만 원에서 천만 원에 이르는 치료 비용을 들여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치아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